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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 프로젝트 2016.11.03

가 여기 살았다'는 문구와 함께 희생자의 이름, 태어난해, 사망일 혹은 추방일, 수용소 위치 등을 음각으로 새겨, 그들이 생전에 살았던 집 주변에 보도블럭과 함께 박아넣,는 프로젝트이다.이 프로젝트는 나치 정권에 의해 희생된 유태인, 신티와 로마, 동성애자, 저항했던 시민, 안락사 희생자 등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약 20년간 독일 등,과 유럽 18개국에서 진행되어 지금까지 53,000여개의 돌이 깔렸다.이 예술가는 600만 명의 유대인 희생자 전체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애도하고 기억

홀민스터 2019.10.15

의 대죄식자를 쓰러트림으로 처음으로 이 세계에 밤을 선사하였고, 비록 여기에 어둠이 찾아왔지만 다시 감시자들이 일어나 하늘을 불태울 것이라며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이를 위해

시르쿠스 쌍둥이탑 2019.10.15

과 함께 갈 수 있었을 거야. 아아, 그럴 일이 아니었어. 하지만 네가 마침내 재회하게 되면, 모든 고난과 희생은 가치가 있을 거야, 난 확신해. 네가 남겨둔 사람들을 위해 한 가지

키탄나 신령동굴 2019.10.15

희생을 통해 별의 의지로 '조디아크' 가 탄생했으며, 그의 자비로 재앙이 끝났다고 한다. 그 구원자는 강력하고 위대했으며 숭배하고 숭상받을만 하였으나 그 한면이 있

아모로트 2019.10.15

는 에메트셀크의 계획이 조디아크의 힘을 되돌리고 모든 생명들을 희생시켜 자신들의 동지들을 부활시킬 작정이란 것을 다 알고 왔다고 쏘아붙이지만, 에메트셀크는 그런 야슈톨라의 말,도, 납치한 수정공을 돌려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에메트셀크: 자기 자신들이 짓밟힌다는 사실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나? 고대인들을 위해 희생당하다니, 부당하다고?에메트셀크: 내,의 재앙이 도래했다고 치자. 지금의 인류라면 나머지 절반을 위해 자신들을 희생할 수 있겠나?에메트셀크: 아니, 할 수 있을리가 없지! 너희들도 이 세계를 보아왔으니 할수 있,로 이끌어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 했던 아씨엔 에메트셀크.에메트셀크는 원초세계의 통합으로 자신들의 신인 '조디아크'를 부활시켜 원초세계의 생명체를 희생하여 조디아크에게 본래의 힘,을 되찾게 해주겠다는 목적으로 수정공을 붙잡아 놓았다고 한다. 그는 이어서 일행들에게 태초 세계에 겪었던 종말과 그에 대한 고대 동료들의 희생, 그리고 고대인들의 유산을 절대 이해

2016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 2016.10.30

사건(32명 사망)의 희생자수를 뛰어넘는 피해자가 나온 총기난사 사건으로 49명의 사망자와 53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단일 범인에 의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사건이자 성소,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추도식이 개최되었고, 이퀄리티 플로리다 등의 LGBT 단체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모금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트위터상에서는 희생자들을 추모,을 통해 당시 클럽을 묘사하고 50여개의 총알 자국으로 희생자들을 상징했다는 해석이다.12 13  뮤직비디오 링크 피해자들의 사연에 대한 워싱턴포스트의 보도가 있었다. 

굴그 화산 2019.10.15

었을 것이라며 이렇게까지 재앙을 자초해야만 만족하겠느냐며 소리친다. 하지만 일행들은 바우스리가 가져온 평화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뤘고, 바우스리가 한 그이상의 행동을 용납할 수 없

파이널 판타지 14/역대 대규모 패치 2019.10.12

당 7세: 일찍이 토르당 왕과 열두 기사들은, 큰 희생을 치르며, 「니드호그」를 물리쳤다.아이메리크: 이레 밤낮으로 이어진 사투 끝에, 왕은 죽고, 열두 기사들도, 반수가 목숨을 잃,었죠.토르당 7세: 이 한 몸, 희생한들 어떠하리. 천년의 악연을 끊기 위한 일이다...파이널 판타지 14의 첫 번째 확장팩. 울다하의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뿔뿔히 흩어져버린 새벽,에 포기할 수는 없소! 나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백성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루키아: 바로 지금이 중요하다! 아이메리크님이 오실 때까지는 버텨야 한다!창천의 이슈가르드

메릴 (Merrill) 2016.07.28

들마저 우리를 떠났어요.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 덕분에 과거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에요."프로필이름 : 메릴 (Merrill)종족 : 데일리시

냉장고 속의 여자 2019.05.21

하는 클리셰를 일컫는 용어, 혹은 그러한 클리셰에 희생당한 여성 캐릭터들의 리스트를 기록하는 웹사이트이다.역사  1999년 초에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화책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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